







부스팅 캠프 이후 처음으로 아이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“오랜만이야!” 반가운 인사와 함께 복지관 문을 들어서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. 두근두근 기대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.
얼마 전 캠프가 끝난 것 같은데, 아이들은 어색함 하나 없이 금세 서로를 찾아 웃고 이야기꽃을 피웁니다. 함께했던 시간들이 아이들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 잡았나 봅니다.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.
이번 히어로스쿨은 아이들이 ‘히어로마인드’를 차곡차곡 배워가는 과정입니다.
나를 믿는 힘, 도전하는 용기, 실패를 통해 배우는 성장마인드셋까지—
아이들이 스스로를 응원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기본을 다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아이들이 성장마인드셋을 잘 장착해 자신만의 빛을 내는 진정한 히어로로 자라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.
아이들의 반짝이는 변화를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