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민들레 로타리클럽이 최근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110㎏를 홀로 노인 도시락 제작 배달에 사용해 달라며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.
오수민 회장은 “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”고 말했다.
/허귀용 기자

진주민들레 로타리클럽(회장 오수민)은 지난 10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110kg를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에 기탁하여 홀로 어르신 도시락 제작과 배달에 사용하게 했다.
오수민 회장은 “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,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봉사하겠다”고 밝혔다.
진주민들레 로타리클럽은 2005년 4월 창립 이후 주거환경개선, 김장나눔봉사, 미래인재 양성, 저소득 아동 돌잔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
이번 쌀 기탁은 회장 이취임식의 의미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의 표현으로,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담겼다. 단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. 유용식기자
출처 : 경남도민신문(http://www.gndomin.com)

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민들레 로타리클럽이 최근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110㎏를 홀로 노인 도시락 제작 배달에 사용해 달라며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.
오수민 회장은 “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”고 말했다.
/허귀용 기자
출처: 경남도민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