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난 6월11일 목요일 11:30~13:00
3주공 경로당 일대에서
경로당과 함께하는 입주민 나눔 식사가 있었습니다.

본 활동은
메인요리 재료는 복지관에서 지원하되
음식조리, 기타 반찬등 모든것이 경로당 회원과 입주민들이
합심하여 점심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.
특히 이번에 도움을 준 입주민은
입주민선거관리위원 , 통장 반장님들이 모여
본 행사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.

모처러 오랜만에 열린 잔치 겸 식사가 열리니
설래는 마음안고 주민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.
"먹어도 되는거예요?"하며 조금 어색했지만
그래도 같이 이웃들과 자리를 함께하며
오랜만에 인사도 하고
친해지는 이웃들도 있었습니다.



뿐만아니라
" 가을에도 또 합니까?"
"복지관에서 이런거 해주니깐 좋습니다"
긍정적인 표현들을 주시면서
주민들에게 복지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

가호동 동장님과 박미경 시의원과 함께 방문하여
입주민들의 어려움이 없는지 한번 더 살펴 봐주셨습니다.

화려한 잔치, 음식은 아니지만
모처럼 야외에서 이웃들과 같이 밥 먹으며
서로 인사도 하고 그동안 안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"단지에서 오랜만에 이런 거 하는 것 같다"
" 자주 해주세요"
"이렇게 야외에서 밥을 먹으니깐 소풍온 것 같다"
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.
